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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더미속의 피서객들

피서지마다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다. 영상은 6일 전주 색장동 인근의 다리밑에 버려진 쓰레기와 같이 취사를 하고 있어 피서객들의 건강을 위협 하고 있다.

박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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