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7회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열리는 익산 중앙공원에 시민들이 노란 국화길을 걷고있다.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29일부터 11월7일까지 열리며 축제장에는 21m 행복의 성, 20m 도전의 문, 16m 희망거북선과 함께 익산이 백제의 왕도임을 알리는 사리장엄, 서동, 선화, 미륵사지탑 등 꽃 조형물 등이 연출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오피니언[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피니언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오피니언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