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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얼어붙은 새만금담수호

1월의 계속된 한파로 새만금호가 얼었습니다.

 

만선의 꿈을 안고 바다를 가르며 움직였던 배들이 숨고르기를 하며 정박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한파가 풀리고 얼음이 녹으면 배들은 만선의 희마을 품으며 다시 바다로 향할것입니다.

 

이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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