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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전주 교동 전통문화센터에 초등학생들이 전통문화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 체험에 비가 오는 것도 잊은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빗소리와 함께 흘러나오지만 인솔 나온 선생님은 쏟아지는 비에 학생들의 신발을 처마 밑으로 옮기고 걱정스레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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