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름 숲 속의 진객, 긴꼬리딱새

 

 

 

 

 

 

 

 

 

여름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새를 꼽는다면 긴꼬리딱새(멸종위기종 2급)가 유력한 후보일 것이다. 지난 11일 완주 만덕산 계곡에서 긴꼬리딱새가 포착됐다. 긴 꼬리와 푸른 부리, 보라색인 눈 테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긴꼬리딱새 수컷이 새끼를 돌보고 있는 모습. '삼광조'로도 불리는 이 새는 공중을 날거나 정지 비행하며 곤충을 잡아먹는 아름다워 영어 이름은 '천국의 파리 잡는 새'로도 불린다. 새를 보호하기 위해 둥지를 떠나길 기다렸다가 보도한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