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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 유물 전시

익산시 유적전시관 마한관은 1일 익산지역 청동기, 마한시대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들을 국립전주박물관으로부터 대여받아 이날부터 특별 전시에 들어갔다. 전시 유물들은 황등 율촌리고분, 왕궁 사덕유적, 송학동유적 등 총 7개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들로 총 37점이다. 특히 망성 화산리 출토 청동기시대 송국리형 옹관, 황등 율촌리 분구묘 출토 대형옹관과 마한사람들의 구슬 제작기법을 알 수 있는 중요유물로 평가되는 토제 옥 거푸집, 초기철기시대 옹관묘 등을 볼 수 있다. 사진 제공=익산시 유적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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