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5일 전주 동서학동 산성마을의 담장이 형형색색의 색동옷을 뽐내고 있다. 한옥마을 녹색 둘레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산성마을 담장벽화 사업은 마을담장 총 1.5km에 걸쳐 노후된 주택담장 36개소에 ‘천사 날개’ 등 산성마을과 남고산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예술작품으로 꾸며져 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추성수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조작·왜곡 우려, 경선 여론조사 방식 개선을
오피니언[사설] 유가 폭등의 파고, ‘재생에너지 자립’으로 넘어야
오피니언전북지방선거 ‘쿼바디스 도미네’
오피니언반복된 논의를 넘어, 개헌 첫걸음 내디뎌야
오피니언유가(油價)의 관계경영학(關係經營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