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범죄 예방 모의훈련… 용감한 시민들

 
 

3일 전주 걷고싶은 거리에서 강력범죄 예방 모의훈련이 실시된 가운데 한 여성이 두 명의 괴한으로부터 납치되는 상황이 연출되자(왼쪽), 상가 상인 및 지나던 대학생이 괴한과 몸싸움을 벌이며 여성을 구해내고 있다. 이번 훈련은 경찰청 주관으로 걷고싶은거리 상인 및 시민들에게 아무런 공지없이 진행됐으며 신문지로 감싼 흉기를 소지한 괴한과 몸싸움을 벌인 상인 이영근(53)씨는 "상가 창문밖에 여자가 납치되자 자신도 모르게 뛰쳐나갔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담았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