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평범한 벽돌공, 지상 최대 황금찾기 -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 (애니메이션/ 91분/ 전체관람가)

어려서부터 위대한 고고학자를 꿈꿨지만 현실은 시카고의 평범한 벽돌공인 테드. 어느 날 그는 우연한 사고로 교수로 오해를 받게 되고, 고대 잉카제국의 황금이 묻혀있다고 알려진 파이티티의 비밀을 풀 수 있는 반쪽 석판을 들고 페루로 떠나게 된다. 그 곳에서 테드는 라보프 교수의 딸이자 아름다운 미모의 사라와 화려한 입담의 장사꾼 프레디, 그리고 말은 못하지만 도도한 앵무새 벨조니를 만나게 되고 황금도시를 찾기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혹자는 '테드: 황금도시 파이티티를 찾아서'가 '인디아나 존스'의 애니메이션 버전이라고 한다. 그만큼 완성도 높은 화면과 스토리를 자랑하는 것. 세심하게 표현된 아마존 정글과 마추픽추 등은 감탄사를 절로 불러일으킨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영화. 특히나 유치하지 않은 내용 덕에 데이트용으로도 손색없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