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등어 값 반토막…'고물가 식탁에 인기'

고등어가 작년의 절반 가까이 내려간 가격을 앞세워 최고의 인기 생선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수산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올해 고등어 매출은 갈치 매출보다 30% 가량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고등어가 갈치에 2% 뒤졌다. 이처럼 고등어 매출이 늘어난 것은 어획량 증가로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롯데마트 측은 설명했다. 23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생물 고등어가 작년보다 40%가량 저렴해진 1마리(400g)당 2700원에 판매되고 있다.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