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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석 회장은】예술인 끼 흐르는 '산학연의 달인'

서동석 신임 (사)한국산학연협회 9대 회장은 전북 출신으로 전주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뒤 원광대학교 대학원 건축계획/인테리어 박사과정을 밟았다.

 

그는 1987년 전북미술대전 우수상을 시작으로 전국춘향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산업디자인 특선 등 미술 및 공예와 관련 100회가 넘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을 역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등 '산학연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온화하고 합리적인 성격을 지녀 주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친화적 성향이 강정으로 꼽히며 그가 배출한 제자들만 1만여명에 이르고 있다. 게다가 그는 우석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센터장, 우석대 평생교육원 원장을 수행한 바 있는 등 경영과 기술개발, 마케팅, 기획 측면에서 '선구자'로 불릴 정도다.

 

이와 함께 강단 있는 일 처리로 업무 추진력이 탁월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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