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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시장 ‘年 100만대’ 첫 돌파

지난 23일 베이징시 올림픽 공원에 위치한 베이징국가회의중심에서 열린 ‘베이징현대차 연간 판매 100만 대 돌파’ 행사에서 류즈펑 베이징현대 상임부총경리(왼쪽부터), 최성기 베이징현대 법인장(부사장), 쉬허이 베이징현대 동사장, 설영흥 현대차그룹 부회장, 리펑 전 베이징현대 상임부총경리, 왕수복 현대·기아차 중국사업본부장(전무)이 함께 단상에 자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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