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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극성 전주지방법원장을 비롯해 전주지법 부장판사 등 10여명이 2일 오전 전주시 덕진동 덕진공원 내 법조 3성(聖)상을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조 3성은 초대 대법원장인 가인 김병로 선생과 ‘사도 법관’으로 불렸던 김홍섭 전 서울고등법원장, ‘검찰의 양심’으로 불렸던 최대교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등 전북 출신 법조인 3명을 일컫는다.
이들의 동상은 1999년 11월 건립됐다. 사진제공=전주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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