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등록금에 ‘안녕하지 못한 대학생’

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고려대, 동국대 학생 등 관계자들이 회견 ‘다가오는 개강, 대학생들은 안녕하지 못합니다’를 벌이고 있다. 참석자들은 회견에서 ‘허울뿐인 등록금 심의 위원회, 사학재단의 학내자치 탄압, 불도저식 학과 구조조정’을 규탄했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