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난해 한국 경제 세계 14위

지난해 한국의 경제규모가 세계 14위로, 5년째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 국민계정 기준 채택에도 답보 상태에 빠진 한국 경제의 순위 흐름은 최근 몇년간 구기준과 별 차이가 없는 셈이다.

 

13일 한국은행과 세계은행의 세계발전지수(World Development Indicators) 자료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1조3045억달러로 전 세계에서 14위를 차지했다.

 

한국은행이 올해 들어 도입한 새 기준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 한국 경제의 세계 순위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세계은행은 GDP 통계를 1년에 4차례 수정 집계한다”며 “적용 환율은 조금 다르지만 한국의 새 기준 GDP 통계가 반영된 것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