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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모터스, 무재해 1배 인증서 받아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사(지사장 박동근)는 5일 도내 중견 정비업체인 (유)코리아모터스에 대해 무재해 1배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유)코리아모터스(대표 나재형)는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소재한 1급 정비업체로 2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동근 지사장은 이날 인증서 수여식에서 “위험이 상존하는 정비업체에서 2011년부터 2년 동안 단 1건의 재해없이 무재해를 달성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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