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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수부장관, 영상 확대간부회의

세월호 참사 이후 113일째 진도 팽목항에서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와 진도군청 간 열린 영상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장관은 지난달 1일과 11일 두차례 세월호 국정조사특위 등을 위해 국회에 출석한 것을 빼고는 줄곧 진도에 머무르며 진도군청 내의 간이침대에서 생활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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