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8일 전주 서신동 주택가 한 카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이 불은 카센터 내부 1490㎡를 태우는 등 9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카센터 직원들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사회일반"내일부터 차량 5부제 강화"…전국 지자체·공공기관 적극 동참
사람들전북도민회, 정기총회 성료…'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조망
정치일반민주당 경선룰 논란 계속…군산·진안·임실서 잇단 문제 제기
사람들[줌]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획득한 전주완산소방서 이강욱 소방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