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히말라야 눈사태 32명 사망

네팔 히말라야 눈사태로 외국 등반객 등 32명이사망한 가운데 16일 현재 최소 85명 이상이 여전히 실종 상태다.

 

네팔 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안나푸르나 길목 등 히말라야 하이킹 코스를 샅샅이수색하고 있지만, 통신 상태가 열악한데다 이례적인 폭설 사태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색을 담당하는 현지 경찰 가네시 레이는 이날 “수색작업에 투입된 사람들이 지금까지 고립돼 있던 등반객 43명을 구조했지만, 100명 이상이 여전히 연락되지 않고 있다”고 AFP통신에 밝혔다.

 

실종 인원은 눈사태가 발생한 지역에서 입산 신고를 했던 인원을 기준으로 파악한 것이다. 당시 해당 지역에는 외국인 등반객 168명이 입산 신고를 한 상황이었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