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군 공습에 IS 지도자 부상

이라크 정부는 9일(현지시간)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미군 주도 공습으로 다쳤다고 밝혔다.

 

이라크 국방부와 내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알바그다디가 부상했다고 확인했으나 자세한 내용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이라크 국영TV와 이라크 독립통신사 NINA도 소식통을 인용, 알바그다디가 다쳤다고 전했다.

 

내무부 정보관리는 AP통신에 IS 내부에 있는 정보원이 알바그다디가 전날 이라크 서부 안바르주 카임에서 IS 대원들과 회의를 하던 중 공습을 받았다고 보고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일부 매체는 현지 취재원을 인용, 국제동맹군이 이라크 모술 부근에서 IS 고위급 인사들이 탄 차량을 폭격해 알바그다디가 사망하거나 크게 다쳤다고 보도했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