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봄꽃들아, 예쁘게 자라야 돼"

 

9일 전주 호동골 전주시립양묘장에서 열린 ‘꽃과의 어울림, 자연놀이터’행사에 참여한 유치원생들이 숲 해설사와 함께 화분에 예쁜 봄꽃을 심어보고 있다. 호동골 양묘장은 과거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에 꽃과 나무를 심어 나비와 벌이 찾아드는 환경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최근 자연교육 및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