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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 인근 전주천에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5일 공사현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천변에 쌓이고 있다. 천변을 따라 조성된 길을 임시야적장으로 사용해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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