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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14시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 400여 품목을 구입할 수 있는 전북 로컬푸드 체험 판매장이 8일 도청 1층 옛 홍보관 자리에 개장한 가운데 유치원생들이 김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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