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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제시 금산면 원평시장 5일장과 만경면 능재 수변공원에서 열린 3·1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장을 찾은 4·13 20대 총선 김제부안 선거구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새누리당 김효성·더불어민주당 김춘진·국민의당 김종회·정의당 강상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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