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청년 근로자 17% '열정페이'

청년 임금근로자 6명 중 1명은 최저임금도 받지못하는 이른바 ‘열정페이’상황에서 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4일 내놓은 ‘청년 열정페이의 특징과 시사점’보고서에 따르면 최저임금 미만을 받는 15∼29세 임금근로자인 열정페이 청년이 2011년 이후 급증하고 있다.

 

열정페이 청년은 2011년 44만 9000명에서 지난해 63만 5000명으로 4년 동안 18만 6000명 늘었다.

 

임금근로자 청년 대비 열정페이 청년 비중도 같은 기간 12.3%에서 17.0%로 4.7%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현대경제연구원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를 활용해산출한 결과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정치일반정읍시장, 민주당 이학수 38% '선두'…혁신당 김민영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