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국 관광명소 전주 '부끄러운 민낯'

 

휴일인 지난 8일 전주시 동서학동 남천교(왼쪽)와 전동 남부시장 일대에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고 인근 상가에서 나온 쓰레기 더미가 쌓여 전주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쓰레기 냄새가 코를 찔러 지나는 이들의 얼굴을 찡그리게 했다.

전주시는 휴일에도 쓰레기 수거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평일보다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휴일이나 연휴 기간에 수거를 집중하거나 쓰레기가 많은 지역에 쓰레기통을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청소행정이 요구되고 있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