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조업 고용 증가폭 최저

국내 고용시장의 근간을 이루는 제조업의 고용 위기가 심상치 않다. 전자, 조선, 철강 등에서 고용이 많이 줄어들어 고용 증가 폭이 2009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7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7월 상시근로자 고용보험피보험자(취업자) 수는 1253만 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5만 5000명(2.9%) 증가했다.

 

고용부는 “전반적으로 전자·조선 등 제조업 부문 고용시장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은 편”이라며 “일자리 질이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업·금융 부문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것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소리 없이 기적이 웁니다

정치일반정읍시장, 민주당 이학수 38% '선두'…혁신당 김민영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