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양계장 불, 닭 5만여마리 폐사

 

지난 20일 남원 대산면 한 양계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이날 화재는 주택과 계사 2178㎡가 소실되고 육계 5만5000마리가 폐사하는 등 73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 제공=전북소방본부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