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추석을 앞둔 11일 주말, 전주 남부시장 인근 전주천변을 따라 ‘도깨비시장’이 열렸다. 도깨비시장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는 형형색색의 보따리를 하나씩 든 이들로 북적거렸다. 좌우로 보따리를 들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행렬이 추석의 설렘을 전해주는 듯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 디스토피아의 문턱에서, 인간의 윤리를 묻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