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진 풍상 이겨낸 지리산 천년송처럼…

구름도 쉬어간다는 남원 산내면 부운리 와운마을, 지리산 기슭 천년송이 위용을 뽐내고 있다. 긴 세월을 버텨온 지리산 천년송은 ‘새로운 천년’을 이어갈 상징으로 부족함이 없다. 2000년 10월 천연기념물 제424호로 지정됐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 디스토피아의 문턱에서, 인간의 윤리를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