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5일 서울 평창동 정몽준 현대중공업 이사장 자택 앞에서 진홍 정무부지사와 문동신 군산시장, 김관영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의원, 군산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군산조선소 협력업체 700여명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를 위한 릴레이 시위 출정식을 하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전북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오피니언[사설] 깨어있는 유권자 의식이 지역을 살린다
오피니언[사설]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산배분 공정한가
오피니언‘얼굴 없는 천사 기념관’ 유감
오피니언[문화마주보기] 디스토피아의 문턱에서, 인간의 윤리를 묻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