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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내일부터 변산 비치 캠핑장 민간위탁 운영

부안군은 변산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오는 7월 1일부터 변산 비치 캠핑장이 민간위탁을 통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고 29일 밝혔다.

 

‘노을이 아름다운 천혜의 관광지’ 부안 변산해수욕장에 위치한 변산 비치 캠핑장은 부지면적 6910㎡ 규모에 관광휴게시설 1동, 텐트사이트 29면, 캠핑트레일러 5대(6인용 3대, 8인용 2대)가 조성돼 있다.

 

이용요금은 성수기(5~10월) 기준으로 텐트사이트 2만원, 캠핑트레일러 12~15만원으로 홈페이지(www.buanc

 

amping.com) 또는 전화(☎ 1566-6895)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부안군 관계자는 “변산 비치 캠핑장은 노을이 아름다운 서해 바다와 인접하고 주변에 채석강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오토캠핑장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가족단위 관광객의 힐링공간으로서 변산 비치 캠핑장은 높은 인기와 함께 앞으로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 및 부안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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