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복례 씨 별세, 노영실(전북도 건강안전과장)씨 모친상, 고광록(김제교육문화회관 관장)·이성수(정읍여고 교장)씨 장모상, 신동석(뉴시스 전북본부 기자)씨 처조모상 = 발인 20일 오전 9시, 전주모악장례문화원, 연락처 063-221-4044.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태풍 ‘메칼라’북상…저긴 ‘막..갈라..’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코스피시장 대형주 접근이 바람직
오피니언[사설] ‘피지컬AI 특별수도’ 인프라 구축이 과제
오피니언[사설] 양파 농가 살리기,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하자
오피니언민주당 도의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