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유유마을 손기홍 이장,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

부안군 변산면 유유마을 손기홍 이장이 지난달 27일 시사투데이가 주최 및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에서 농업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손기홍 이장은 부안 누에·오디·뽕 활용가치 제고와 향토산업마을 롤모델 구축에 헌신하고 주민소득 향상 및 도농교류 증진을 이끌며 양잠영농기술 선진화와 농촌 융복합산업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경영인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유유마을은 150년 전통의 누에산업 메카로써 현재 55가구 주민 대다수가 누에를 키우며 오디, 꾸찌뽕, 뽕잎 생산을 통해 해마다 누에치기 규모가 5000만 마리를 육박하는 전국 최대 누에 생산지이다.

 

이곳에서 손기홍 이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누에환, 뽕잎차, 오디잼 등 친환경 양잠영농 생산, 가공, 판매를 통해 부안참뽕을 명품 브랜드화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또 양잠 거점마을을 위한 마을홍보관 건립, 지역 경관개선사업, 국가중요농업유산 보전관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헌신적 노력을 해왔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이동준 결승골' 전북, 대전에 첫 패배 안기고 '2연승 신바람'

남원남원농협, 농업 넘어 지역 생활 플랫폼으로

사건·사고군산서 경비원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정치일반BTS, 오늘 광화문서 컴백 첫 공연…'아리랑' 떼창 울릴까

완주군단위 최초 민간 사회적금융…완주사회연대경제기금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