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 황춘자씨 2월4일오후9시별세, 채 훈(카나다 거주). 채 윤(호주 거주).채영희(전 교사). 채복수(약사). 채복주(전 교사) 모친상, 김종량(전 전북일보편집국장). 김상수(전 군산중앙중교장). 조남훈((주)반석건설회장) 오규진(전 서기관)씨 장모상,
빈소=전주시 완산구 우림로 1109 모악장례문화원 (063)286-4444
발인=2019년 2월 7일 오전 9시 30분
연락처 010-3680-1738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친절한 전주시’ 어디로⋯3년 연속 민원 서비스 평가 하위권
기획[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산업·기업전북 기름값 끝없는 상승세...국제유가도 불안정
산업·기업이란 전쟁 장기화...전북 경제 ‘암울’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위험한 침묵’,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