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고산 윤선도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되어 정착했다고 알려진 어부사시사의 섬, 보길도.
수려한 풍광만큼이나 손맛을 자랑하는 밥집이 있다!
바로 김옥동-강인진 부부의 작은 시골 민박집. 시골 섬마을이지만, 숨겨진 맛의 고수 강인진씨가 차려낸 밥상은 12첩 반상 부럽지 않은 산해진미를 맛보여 준다.
두툼한 손맛 끝에 느껴지는 고수의 맛! 정 가득한 섬마을 밥상을 맛보러 함께 가보자.
아름다운 서해 낙조로 유명한 충남 보령 대천항. 그곳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남짓.
호도엔 손맛 좋기로 이름난 여호걸이 있다. 강경자씨가 바로 그 주인공.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 움직이는 경자씨는 부지런함이 맛있는 밥상을 만드는 비결이라고 자부한다.
자동차가 없는 호도에서 사륜 오토바이는 그녀의 손과 발! 오늘도 경자씨는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밥상에 올라갈 식재료를 구하러 떠난다.
평범해 보여도, 그녀의 손길 한 번이면 다시 잊지 못할 맛이 된다!
그녀의 손맛에 매료되어 호도를 다시 찾는 이들이 수두룩하다는데.
중독적인 호도의 맛, 경자씨의 손맛을 느끼러 함께 떠나보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