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비처럼 쏟아지는 불꽃

제23회 무주반딧불축제가 열린 지난달 31일 무주군 남대천에서 불꽃이 비처럼 쏟아지는 무주 안성낙화놀이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56호인 안성낙화놀이는 낙화봉을 긴 줄에 매달아 불을 붙이면 불꽃이 바람을 타리는 전북도무형문화재 제56호이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