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사장 김천환)는 도내 취약계층 가정 60명을 대상으로 2차례에 걸쳐 ‘힐링 가족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문정훈)와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경제적 여건으로 여가활동의 기회가 적은 도내 취약계층 가정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가족캠프는 지난 8월 23일 경남 통영일대에서 역사·전통 문화탐방, 이순신공원 거북선 체험 등을 진행했으며, 2차 가족캠프는 지난 8월 31일에서 9월 1일까지 1박2일로 서울 일대에서 놀이공원과 워터파크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김천환 사장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 우리공사는 도민의 행복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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