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약사회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전라북도 약사회 완주분회(회장 김태성), 완주군여약사회(회장 김선화)가 소외계층을 위해 삼계탕을 지원했다.

14일 완주군은 전라북도 약사회 완주분회, 완주군여약사회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춘국)의 도움으로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00명에게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코로나19백신접종과 여름철 무더위로 결핍되기 쉬운 영양보충을 위해, 한방삼계탕 직접 끓였으며, 관내 아동청소년 그룹홈 3곳에도 전달했다.

김태성 완주군약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 그룹홈 아이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약사회는 매년 연말 장학금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청소년 영양꾸러미 사업, 취약계층 의약품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