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피서객 떠난 자리 쓰레기만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객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피서지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 29일 전주천 상류 안적교 주변에 쓰레기들이 버려져 있어 성숙된 시민의식이 요구되고 있다.

오세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주간증시전망]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속화

만평[전북만평-정윤성]BTS ‘아리랑’ 전 세계 환호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본격 불법행위 신속 엄단 대응을

오피니언[사설] 전주문화재단 20년, 정체성·역할 재정립을

오피니언새만금의 것은 새만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