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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국립무형유산원 신임 원장에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 이경훈 국장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이경훈 원장은 능인고를 졸업하고 경북대 고고인류학과에서 학사 과정을, YORK대 고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는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 활용정책과 과장,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 국장, 문화재청 기획조정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기획운영단장,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 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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