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농업정책 발굴 위한 ‘빡쎈토론’ 진행

image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

전주시장 예비후보인 우범기 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각계각층의 전주시민과 직접소통을 위한 릴레이 ‘빡센토론’을 진행했다.

우 전 부지사는 22일 농업정책 발굴을 위해 ‘도시농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도내 농업정책 현장에서 수십 년간 몸을 담은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첨단화 필요성 △전국 3대 대표농산물 행정·재정적 지원 등을 요청했다.

이에 우 전 부지사는 “전주시 도도동 부지를 최대한 확보해 단순한 농업기술센터 이전에 그치지 않고 농도 전북 위상에 걸맞은 도시농업 메카로 조성하겠다”면서 “구체적으로 도농복합체험장으로 꾸며 농업인의 집이자, 쉼터, 결혼식, 심지어 숙박시설까지 갖춘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산물 선별, 가공, 유통시설을 갖춘 포괄적인 시스템을 갖추겠다”고도 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