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유창희 “경영안정자금 지원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image
유창희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유창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전 전북도의회 부의장)가 “경영안정자금 지원확대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유 예비후보는 28일 ㈔전주시중소기업인연합회(회장 임동욱)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 예비후보는 “은행권과 협의해 기업운영에 소요되는 자금대출과 이자지원 확대와 중소기업 종사자의 고용유지와 고용안정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퇴직연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중소기업·소상공인 사업영역 보호, 최저가 낙찰제도 개선, 과도한 온라인 플랫폼 수수료 개선, 협동조합 추천 소액수의계약 확대 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힘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중소기업 제품 제값 받기와 납품단가 연동제’를 실시해 공급원가 변동의 부담을 하도급에 떠넘기지 못하게 하겠다고”도 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