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본부, 울진∙삼척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

image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는 3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울진·삼척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화)는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에  울진·삼척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박종화 본부장은 “울진·삼척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그들의 아픔을 보며, 도움을 줄 방법을 찾다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전달한 성금이 이재민의 아픔을 감싸주고, 희망을 선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선홍 회장은 “기부해준 성금은 전액 울진·삼척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재해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울진·삼척 산불피해 지원 성금 모금을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적십자사(063 280 582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