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소양면 인덕마을 정귀녀 부녀회장, 수당 전액 기탁

image
정귀녀 회장(가운데)/사진=완주군

완주군 소양면 인덕마을 정귀녀 부녀회장이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며 받은 수당 전액(1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에도 부녀회장 수당 전액을 기부한 바 있다. 

정귀녀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행복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