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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윤근, 기초연금 50만 원 인상 등 3대 노인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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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근 전주시장 후보

정의당 서윤근 전주시장 후보가 △기초연금 50만 원 인상 추진·수혜자 확대 △공공형 노인일자리 확대 △여가시설·쉼터 확충 등 3대 노인 정책을 발표했다.

서 후보는 “어르신들에게 지급되고 있는 기초연금은 최대 30만 7500원으로 노인빈곤 해결에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기초연금 수혜대상자 정부 목표치인 70% 이르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초연금 수혜 노인층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어 “기초연금을 50만 원으로 올려 노인빈곤 해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기초연금 수혜자 기준을 낮춰 기초연금 수급자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후보는 또 “노령층의 경제활동을 위해 공공형 노인일자리 확대와 어르신들의 체력증진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이를 즐길 수 있는 여가활동 시설 및 쉼터를 확충하겠다”고도 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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