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경민 “전주 외곽 농촌 동지역에 스마트팜 사업지원”

image
김경민 전주시장 후보

국민의힘 김경민 전주시장 후보가 “전주시 외곽 농촌 동지역에 스마트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김제 백구에 전북김제스마트팜 혁신밸 리가 조성된 만큼, 도농복합도시인 전주의 농촌 동지역에도 조속한 시일 내에 스파트팜 시설이 설치·운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스마트팜 최적환경제어 시스템 고도화 △노지 정밀농업 시스템 개발 △AI 병해충 진단 서비스 보급 △디지털 육종시스템 구축 △데이터 기반 농업경영 진단 서비스 구현 △디지털기반 농촌공간 재생 모델 개발 등을 관련 기관단체와 협의할 계획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