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 존경하는 지도자상 수상

마동새마을부녀회, 지역균형 발전 노력 공로 인정 수여

image
 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이 8일 마동새마을부녀회로 부터 ‘존경하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사진=익산시의회

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이 8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청자)로 부터 ‘존경하는 지도자상’을 수여받았다.

김 의원은 익산시의회 최다선(5선)의원으로 1995년 시의회에 첫발을 내딛은 후 중앙∙평화∙인화∙마동을 지역구로 두고 시민들의 삶터 구석구석을 살피며 따뜻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1일 치러진 지방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아 오는 30일을 끝으로 임기를 마무리한다.

김 의원은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내 고향 익산을 지키며 제가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