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박형배 북전주로타리클럽 26대 회장 취임

image
북전주로타리클럽 제26대 박형배 회장(왼쪽 두 번째)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북전주로타리클럽 제26대 박형배 회장이 지난 5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에는 국승일 총재와 이지원 차차기 총재, 김두식 이임 회장과 각 클럽 회장 총무, 클럽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임 박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존립 목적은 회원 상호 간의 친교를 바탕으로 지역과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라며 “북전주로타리클럽이 ‘초아의 봉사’ 정신을 실천하는 클럽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난 1년 펜데믹이라는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헌신하신 김두식 회장께 감사드리고, 모든 회원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