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장애인복지관, 중증장애인 8명 취업성공

image

전북장애인복지관(관장 강병은)은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을 통해 8명이 취업성공을 이뤘다고 13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지원고용은 직무수행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업체 현장 내에서 직무습득 및 직장적응 훈련을 통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교육이 진행된 6개 업체에서 현장훈련을 진행한 결과 참여인원 11명 모두 훈련을 수료했고 그 중 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강병은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자아실현의 기회를 갖고 경제적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재활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우범기 전주시장, ‘하위 20%’ 결국 인정했다⋯"결과 겸허히 수용"

정읍정읍시장 선거 새로운 대결 구도 재편

정치일반군산조선소, 마침내 새 주인 맞았다…HJ중공업 품으로

문화일반이승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표 취임… “전북 문화예술 가치 높일 것 "

순창순창서 민주당 최고위 현장회의…정 대표 “3중 소외 극복 지원 약속”